[수요밤] 기도의 열쇠
2026-02-11 19:53:24
김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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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후 찬양 : 물이 바다 덮음같이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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