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3)
우리 교회학교 1~2학년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행복한 반모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수줍어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금세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게임을 하고, 간식을 나누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은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작은 모임 속에서도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믿음의 씨앗을 심어가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1~2학년 친구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걸음을 지켜 주시고,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늘 기쁨과 건강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날마다 자라나고,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멋진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이번 반모임의 사진 속에는 단순한 활동 장면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있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있으며,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다음 모임에는 꼭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영광교회 주일학교는 언제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곳,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경험하는 곳입니다. 다음 모임에서는 또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만들어질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나는 우리 1~2학년 친구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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