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부 눈썰매장 체험(260131)
2026-03-08 17:24:23
최평완 | 2026.03.08
우리 사랑스러운 1~2학년 아이들 반 모임이 있었어요.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3)
우리 교회학교 1~2학년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행복한 반모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수줍어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금세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게임을 하고, 간식을 나누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은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작은 모임 속에서도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믿음의 씨앗을 심어가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1~2학년 친구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걸음을 지켜 주시고,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늘 기쁨과 건강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날마다 자라나고,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멋진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이번 반모임의 사진 속에는 단순한 활동 장면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있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있으며,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다음 모임에는 꼭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영광교회 주일학교는 언제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곳,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경험하는 곳입니다. 다음 모임에서는 또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만들어질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나는 우리 1~2학년 친구들을 축복합니다.
2026.06.12
우리 사랑스러운 1~2학년 아이들 반 모임이 있었어요.
by 황규철 | 2026.06.12
by 황규철 | 2026.06.12
5월 3일 어린이 주일 예배
2026년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유초등부 친구들이 장년 에배에 함께 참여하였어요.
예배 사회도, 성경 봉독도, 특송도 우리 유초등부 친구들이 참여하였답니다.
영광교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어요. 믿음의 3대가 어우러져 예배한 그 감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마 18: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2026.05.03
5월 3일 어린이 주일 예배
by 황규철 | 2026.05.07
by 황규철 | 2026.05.07
3학년 친구들 반모임
우리 3학년 친구들이 반모임을 했어요.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세심하게 준비를 해주셨는지 몰라요.
선생님들의 섬김 속에 우리 친구들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더 중요한 사실은요. 우리 친구들 서로를 향해서 '너 정말 멋지다! 너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하며
함께 시간으로 보내는 것이 정말 너무아 귀했어요.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믿음안에서 잘 자라가도록
우리 여수영광교회 유초등부의 선생님들이 잘 도울게요.
2026.04.11
3학년 친구들 반모임
by 황규철 | 2026.04.12
by 황규철 | 2026.04.12
전국 성경고사 대회
2025년 여수노회대회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박지후(5학년), 문지희(2학년), 김예루(1학년) 친구가
이번 2026년 1월 15일(목)에 서울 사랑의 교회에서 진행된 전국 성경고사 대회에 출전했어요.
우리 친구들 정말 긴 시간 동안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도움과 기도 속에서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 준비한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둥!!!!!!!!
'우수상'은문지희 친구가'장려상'은박지후, 김예루 친구가 받았어요.
우리 친구들 입상한 것을 축하해요.
우리 친구들! 이 경험이 우리 친구들의 신앙 여정에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요.
그래서 "말씀을 붙들고 노력했던 기억”, “기도받았던 경험”,
"교회가 함께 응원해 준 추억”이 훗날 신앙이 흔들릴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영적 자산이 되기를 바라요.
그리고 참고로 김예루 친구와 예루의 어머니인 최애선 사모님이 대회 당일에 인터뷰를 했나봐요.
그래서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가 기독신문에 기재가 되었어요.
4000명 다음세대가 쏘아 올린 희망…말씀·찬양의 ‘천국 잔치’ < 특집 < 교단 < 기사본문 - 주간기독신문
2026.01.15
전국 성경고사 대회
by 황규철 | 2026.01.16
by 황규철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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